한참을 망설이다가 글을 씁니다..
새벽에 올라온 공지의 일부분을 캡쳐 했습니다..
3번은 최근에 일어난 일인듯 하고..
1번과 2번의 경우에는 제가 개입했었던
사건입니다...
이미 5년이나 지난 일이고
서로 활동하는 공간이 다르니
신경쓰고 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사람들의 일입니다..
건들지 않는다면
언급하고 싶지도 않은 일입니다..
당시에 1번의 사건에 대해서
제가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비판을 했었고
2번의 사건에 대해서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당사자에게 질문을 했었습니다..
카페는 소란스러워졌고
두명은 강퇴되었습니다..
두명다 카페 안에서의 인지도가 엄청났었기에
후폭풍은 컸고
저는 어마어마한 사생안티팬를 얻었습니다..
강퇴가 된 이유는 1번과 2번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였기 때문이고 둘다 사실이 아니라는
그 어떤 자료나 증거도 제출하지 못했었습니다..
반대로 의혹이 사실이라는 증거는 차고도
넘쳤었습니다..
공지에서 언급된 타카페는 암 환우나 보호자라면
대부분 아는 곳입니다..
네이버에 회원수가 20만이 넘는 암카페가
몇개나 되겠어요???
회원수가 비슷하다고 카페의 수준이 같은건
절대 아닙니다..
카페 첫 화면만 봐도 알수 있죠..
아름다운동행에는 타 카페에 흔한 광고 배너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의 게시판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글들은 게시할수 없고
누군가가 게시를 하면 제재가 들어갑니다..
간단하게 두 카페의 대문과 게시판을
조금만 살펴봐도 카페에 대한 판단은 쉽게
아주 쉽게 내릴수 있습니다..
해당 카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별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게시판에서 아름다운동행의 운영진들을
비판하고 비난하다니 ㅋ
지나가던 개가 웃다가 고양이로 변신할 일이네요..
본인들의 행동이 얼마나 창피하고 쪽팔리면
5년이 지난 아직도 저러고 있는지....
저들로 인해서 훼손 된
아름다운동행의 가치는...
어디서 누구에게 보상 받아야합니까??
무거운 내용을 적어서
마지막에는 웃으시라고
잘 안하는 19금 개그를 하고 글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오전에 최애 과자중 하나인
오사쯔를 마귀할멈 몰래 한봉 뜯었는데
비닐 뜯는 소리를 들었는지
마귀할멈이 후다닥 뛰어나오더니....
"나 한개만 줘!!!!"
"싫어!!! never!!!:
"좋게 말로할때 내놔라!!!!"
"쉣!! 기다려바..젤로 작은걸 찾아야 하니!!"
마귀할멈이 더위를 먹었는지
갑자기 가슴을 쭉 내밀더니...
"이렇게 큰걸로 줘!!!!!!"
"기다려....
가루를 만들어야 하니...."
흠....
전 오늘을 살아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