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수술후 복수

오미오미l대보
2024.08.19 12:49 | 조회 751

대장암3기였는데 수술후 6개월정도 항암치료중에 패혈증이 발견되서 항생제 치료중이에요.

균이 완전히 잡힌게 아니지만 항생제를 너무 오래 맞으셔서. 현재는 중단중이구요.

체력이 바닥이 되서 항암치료도 못한지 2달이 넘어가네요.ㅠ

아빠가. 한쪽다리가 불편하시고, 척추수술을 크게하셔서. 거동도 불편하신데. 장루도 하고.

이래저래 불편함이 많네요.ㅠ

오늘 씨티찍으러 갔었는데.... 복수가 찼다고 하시네요..

뺼정도는 아니지만. 항암치료를 못해서. 그런거 같다고 하시는데.

1-2달정도지나서 복수가 많이 차면.빼야된다고 하시는데..

이런경우도 있으신가요??

복수에 물이차면. 순식간에 ..배가 불러오고 이런건지..

재발가능성이 있는거겠죠??

체력이 안되서 항암치료를 힘들꺼 같은데 .. 복수가 많이 차면... 암이 재발한다는 신호일까요??

이렇게 계속.. 버티게 되는건지. 너무 걱정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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