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약이 맞지않대요..전원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행운의마법사
2024.08.03 14:44 | 조회 1k

우선 부산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수술,항암을 받았습니다.

저의친정오빠는 평소 신장결석이 있어 6개월에 한번씩 비뇨기과에 진료를 받으러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열이 많이나고 열이 내려가지않아 병원을갔더니 신장이 망가져 떼어내지않으면 위험하다고 해서 신장을 떼어내게 되었고 떼어내고 나서 암덩어리가 신장을 가득 막고 있단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요로편평세포암이라더군요..

그리고 복막 안 림프절 전이, 사타구니 림프절전이가 되었다는군요 그래서 4기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할수없는 상태이고 더이상 진행안되게 항암치료를 하자해서 3차 항암까지하고 검사를했습니다.지금은 간까지 전이되어있고 암이 커졌다는군요..그래서 항암약이 맞지않고 맞는 항암약이 있지 않다고 이제 항암치료를 하러 오지말고 집에서 쉬라고 했다 합니다..이건 죽는날만 기다리라는거 아닌가요?

서울쪽 큰병원은 맞는 항암약이 있지않을까? 기대를 해보지만 이런경우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받아줄까요?

지금 의료파업으로 의사는 만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어떻게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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