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은 이상히 잠이 안 옵니다.
오늘 병원에서 더이상 항암치료가 필요 없다고 2개월 정도 남았다고 합니다.
위암 남들은 요즘 치료약이 좋아 완치도 된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체력적으로 힘이 들어 하십니다.
식사도 못하고 점점 초점없는 눈 힘없이 들리는 목소리...
계속 눈물만 나네요 위암말기 판정 10개월 처음엔 건강하신분이니 식사만 잘 하면 된다고 치료 잘 받으면 된다고 했는데 오늘 의사선생님에게 호스피스예약과 2개월 소리를 들어며 지난 어머니와의 일상이 영화처럼 지나가네요 .
답답해서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