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022년에 대장암 3기로 수술하시고 항암도 12차까지하셨는데 추적 관찰하다가 올해 4월 복통호소하시더니 난데없잊복맠전이판정...
저는 멘붕이와서 워킹맘이지만 엄마와 교대..남편에게 애기들 맡기고 아빠간병을 했지만..안타깝게도 아빠는 항암 한번 다시하시고 모든수치가 회복되지 않다가 장폐색이 길어지셔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결국 얼마전..돌아가셨어요..
아빠에게 감사한게 너무 많아서..
제가 첫 수술을 지방대학병원에서 하지 말았어야했나...
이름도 잘 모르는 교수요..
매일밤..아빠가 돌아가신뒤.
아니 4월부터 죄책감에 심장이 두근두근 벌렁거려요.
속이 많이 쓰리구요..
앞으로 제가 남은 세월동안 아버지께 죄송해서..
지병도 없으시던 아버지께 죄송해서
어찌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어디 이야기 할 곳이 없어서 ..주절주절 써봤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