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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어머니를 보내드린지 1년이 지났네요...
어제가 정말 오지 않을 것만 같던 그 1년이네요.
이 카페도 반년만에 오네요...ㅎ
정신없이 살다가도 엄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와 엉엉 울다 잠들기를 반복했는데...
2주전에는 엄마 제사도 무사히 끝냈는데.... 시간이 참 빠르지 않은것 같으면서도 빠르게 지나갔네요....ㅎ 오랜만에 오니 1년전 생각이 나네요...ㅎ
여기 계신 분들께 정보 많이 받았어요. 덕분에 의지가 많이 됐고 감사했어요.
여기 계신 환우분들 그리고 가족분들 희망 잃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