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거 혹시 똥독일까요?

레몬이랑
2024.07.18 18:28 | 조회 1.1k

음..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저희엄마는 못드시는데 .. 기적적으로(?) 아직 살아는 계세요..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침뱉고 다니고, 했던말 반복해서 또하고 ..

집밖으로 2년째 안나가시고요...

밝기에대한 강박이 있으셔서 저녁에도 잘때도 불을 항상 켜고 생활합니다.

무튼...

갑자기 쓰러지셔서 엉덩이를 보니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

똥독일까요?

피부가 벗겨져있어요..

혐오사진일수있어서..

나중에 내릴게요 ㅠㅠ

병원을 안가시려고하고,

배우자도 요양병원보단 집에서 케어하길 원하시네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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