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투병 중에 부득이하게 직장을 다니는데 직장 내 괴롭힘이 해당되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나는 해내다I전본
2024.07.04 19:50 | 조회 2.7k

암투병 중에 부득이하게 직장을 다니는데 직장 내 괴롭힘이 해당되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동료와 직장 상사가 제가 듣는 옆에서 맨날 쳐 놀고 있다 누구는 힘들게 일하고 누구는 맨날 놀고 있다 결국 저 얘기였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이게 신고 절차와 차후에 신고를 했을 때 저한테 피해가 오게 되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게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사유가 되는지 처벌이 가능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경험 있으신 회원님들의 친절한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는 체중이 3kg 빠졌고 심각한 우울증과 정신 장애를 겪으면서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그냥 넘어갈까 생각도 해 봤지만 그냥 넘어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평소에 저한테 업무에 대한 불만이 많은지 저한테는 직접 말을 못 하고 저 들으라는 듯이 직장 상사와 나눈 대화가 결국에는 저에 대한 험담얘기라는 걸 알고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처신을 하는게 현명한 건지 지혜로운 답변을 구해 봅니다 암투병으로 심적 부담이 많은 상태에서 새로운 업무를 추가로 받아서 현재 하고 있어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휴직을 할까 생각 중입니다 현재 험담한 동료 지시를 받고 업무를 받습니다 현재 그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그래서 타부서로 가든지 다른 업무 보직을 이동하든지 휴직 심각하게 생각 중입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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