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제

사월l직본
2024.07.03 10:58 | 조회 765

직장암 3기지만 힘든 과정

겪지 않은 운좋은 사람입니다

6개월 항암도 힘든 부작용 없이

한번의 이벤트도 없었던 3년 2개월차이고요

몰론 운만으로만은 안된다는걸 알기에

오늘도 기를 쓰고 있기는 하지만요

아침에 후다닥 계단 오르기는 했어요

오늘은 과자아웃 시킨지 네달째

세월이 흘러선지 아님 그덕인지

화장실은 1번이 기본입니다

아닐때도 있긴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도

그렇겠지요

9월이 와 다시 걷기놀이라 할수 있을때

돌아올께요

그때까지 계단 오르기 하면서 가끔은 걷기도 할테지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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