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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인데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비가 오더니 10시부터는 비가 그쳤어요~~
예배드리고 점심 먹고 동막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는데
비가 오고 난 바다의 색이 너무나 예뻤어요~~^^
그래서 내려서 사진 찰칵~~^^
언제 비가 왔는듯 하늘은 맑음이네요...
다행히 내일은 또 맑음이래요~~^^
오늘은 벌써 24년도가 반이나 지난 6월 마지막날!!
오늘은 2천보 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상반기 마무리 하렵니다~~^^
6월은 컨디션 난조로 많이 못 걸었는데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움직였네요~~
하반기에는 조금더 열심히 걸어야겠어요~~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차려 먹었어요...
저기 보이는 탕수육은 어제 외식후 많아서
포장해서 가지고 와서 오늘 꺼내서 전자렌지 돌려서
먹었는데 맛나네요~~^^
그리곤 후식으론 어머님네서 가져온 참외로 먹는데
참외가 럭비공만 해서 저는 두쪽만 먹었는데
그것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근데 달고 맛나네요~~^^
내일부터 새로운 달이 시작되는데
하반기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