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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는 대장암 수술후 수술주변 림프절전이로
지금 항암을 4차까지 진행하셨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이 진료이고, ct결과는 제가 미리 확인했는데요.
’종양의 크기의 변화가 큰 차이 없거나 약간 작아짐‘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처음에 수술가능한 부위이긴한데 일단 항암먼저해보자고 해서 항암을 시작한건데, 4차가 진행된 지금 큰 차이가 없는데 더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실은 처음부터 바로 수술을 하고싶었던 입장이라 더욱 이런 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혹시 항암 4차까지 큰 변화 없으시다가 8차, 12차 후 변화가 생기신분들 계실까요? 항암받으면서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지,, 비슷한 경험있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