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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서울대 혈액종양내과 진료에서
간전이 2.2cm
나머지 두개 합이 3개라고 확인 했습니다.
호르몬양성 유방암 전이라 수술은 의미없고
추적 약물 치료를 시작해야하는데
저희는 표준치료와 임상치료 만을 고민했었는데
72년생인데 난소에서 아직 호르몬이 분비 되고 있다고
하셔서
난소 적출 수술 문의 드렸더니
추천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난소 적출 수술을 하고 나면 회복기 까지 또 늦어지니
임상은 너무 늦어질듯 해서
표준 치료로 결정을 하고
수술 빨리 할수 있는 병원을 알아보는데
의료사태로 암담하네요.
다행히 여성 병원 한곳에서 다음주 수술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전신 마취에 대한 불안함으로 환자 본인인
믿음갸는 병원에서 하고 싶다네요.
대학병원에서는 빨라도 7월 5일 이라고 하는데
저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타목시펜 복약중 전이라서 의미 없다고 중단한지
벌써 20일이 넘었습니다.
혹시 답 주실분이 계실까요?
. 호르몬 양성 유방암 간전이 환자
72년생 난소에서 미세한 호르몬 분비 2~3년간다고합니다
ㅡ 키스칼리 +파슬로덱스 + 호르몬억제주사
ㅡ키슬칼리 + 파슬로덱스+ 난소적출
어느 방법이 좋을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