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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수술후 10일 정도 지나서 장 마비가 와서 고생했어요.
수술 후 18일후에 퇴원했구요. 집에서 간단한 살림도 하구요. 걷기도 컨디션되는 만큼 열심히 걸었어요. 평소 야채를 좋아해서 나물도 열심히 먹구요. 밥은 찹쌀밥을 많이 먹었어요. 꾸지뽕 효소 아침저녁으로 희석해서 한컵씩 마셨어요. 변은 양은 적었지만 매일 봤어요. 그래도 장 마비(구토 복통)가 와서 집에있는 진통제로 해결이 않되서 퇴원한지 며칠됐다고 또 응급실 통해 입원 했어요. 장 바미 때문에 변비가 오는걸까요? 아님 변비때문에 장마비가 오는 걸까요? 답답하네요. 환우님들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