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에서 대장암4기

낭만오름l위본
2024.06.11 08:29 | 조회 2.1k

23년 6월 위암3기말로서 전절재 수술을 받고 일산 IS병원에서 수술후 항암6차까지 받다가 대장으로 전이되면서 병원에서 항암의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퇴원을 원하더군요 정말 책임감없는 병원이고 담당의사인거 같습니다

고향인 제주병원으로 이관후 풀피리요법으로 오늘현재 4차까지 항암을 마치고 이번주 CT촬영을 해서 경과를 본 예정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현재 대장암 4기인데 힘이 없을뿐 통증이나 기타 후유증이 전혀 없고요

식욕이 너무 왕성해서 이것저것 군것질까지 너무

잘먹습니다. 몸속에 암균하고 서로 나눠먹느라 많이 먹는지는 모르지만 식욕이 너무 좋습니다

못먹는것이 없습니다 다만 회나 날것은 먹지 않습니다

여러분중에도 저와같은 경우가 있는지요?

이번주 CT 찍고 다음주에 결과를 봐서 괜찮으면

풀피리 5차항암으로 계속 진행한다고 교수님께서 그러더군요

상태가 안좋으면 ᆢ

자연요법?

민간요법?

준비 해야죠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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