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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항암하고 오면 약 0.8주일 변비-1.3주일 조절안되는 설사-일반 변/설사 이런 식으로 회복이 되곤했는데 이번엔 회복이 안되네요...
저번 회차에는 가정에서 관장을 했던지라(무모한 짓인거 압니다ㅠ) 관장액인줄 알았건만 이번에는 관장하지도 않았는데 설사가 번들거리고 투명한 점액변도 같이 보는 상황입니다. 점액변은 관장이후부터 시작인거 같은데 관련이 있을까요
13일 외래를 땡겨보려니 13일이 제일 빠르다네요... 검색해보니 직장/대장암에 대한 정보가 많은데 유방암이 그쪽으로 전이될수도 있을까요...
제가 면허가 없어 타지에 사는 삼촌이 오셔서 서울까지 가야하는데 빨라도 거의 3시간 운전... 지금 엄마 상태로 서울 올라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