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답답하고 불안하고 끝도없고

여수몽l간보
2024.06.07 21:52 | 조회 1.2k

어머니께서는 위암2회 담낭 간부분절제 2회

그러다 올해 12월 명치볼록 고름이 나오기시작

여수에서 암소견으로 화순전대로 2박3일검사후

암소견은없다 몸통의 농양진단으로 광주전대

조선대 전남권2곳을 다녀도 과거 간수술시 T튜브자리의 염증이 의심이되나 복잡하고 담즙누출위험이 따르고 손댈수없다 명치의 농은 담즙은 아닌듯하다

시간가면 괜찮을거다여수가서 항생제 치료해라 여수오니 항생제치료의 의미가없다 집에서 소독해라

그후 12월부터 6월까지도 고름이 나오고 날마다 집에서 소독하던중 구토증상과 오한으로 119 불러 여수에서

CT찍으니 담관폐쇄 담관염의심 배농 불가시 패혈증

쇼크로 수일내 사망할수있다며 광주전대 조선대

응급실에서 올려도 두곳다 거부 당함

과거 간수술하신 교수님 광명병원 계시기에 전화걸어

상황설명하니

응급실에서 의료진통해 전원가능 어머니 상황설명후

올려보내시라 희망을 안고 6월3일사설구급차 타고 경기도

광명병원으로 항생제 투여후 황달 간수치등 잡히고

교수님 시술 가능하다기에 희망을 가지던중

MR 판독 결과 오른쪽간에 무엇인가 보인다 시술보류

서울대 영상판독과및 간수술 교수님들 협진으로

담주 회의를해야겠다 교수님말씀에 연세도 있으시고 ~~

수술이 ㆍㆍㆍ참 피가 말리네요 감사하게도 끈놓지않으시고

여러교수님들과 어머니 회의를 한다고하니 희망이 있으면서도 수술불가일것같은 마음이 ㆍㆍㆍ

Naver
목록으로

댓글

1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