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5년 졸업장을 받으며

기춘53대본
2024.05.28 14:55 | 조회 1.3k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처음 대장암 판명받을때만해도 암크기가 작고 초기이니 큰걱정하지말라는 선생님 말씀듣고 큰걱정 안하고 병원은 서울 메이저로 옮겨 수술하고 그뒤에 대장암 3기말이라는 판며듣고는 맨탈붕과

하지만 마음 다잡고 항암치료후 지금껏 꾸준히 관리하니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졸업장을 받았네요.

모든 환우분들 어렵고 힘들지만 좋은날을 위해 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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