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제

사월l직본
2024.05.28 14:33 | 조회 442

작년엔 둘레길 걷고난후 장미축제장으로 갔는데

한해 지났다고 올해는 그냥 걷는건 건너띄고

장미를 보러 갔다 왔어요

작년에 첫날 갔었는데 올해는 시작하고 5일되는날입니다

며칠전 비바람에 장미가 상하지 않았나

하는 걱정도 있었구요

오늘은 파란하늘이 참 좋습니다

그런데 막상 테마파크에 들어가서 본 장미는 하나같이 시들었고

작년에 일찍가서 피기전이었던 모란도 작약도 역시 시들긴 마찬가지라 한장의 사진도 건지진 못했네요

대신 약간은 서늘하기까지 했던 청명한 대기와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 선물이었습니다

말뱅이 나물

안젤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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