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울엄마 저랑 같이 병원에서 생활하시다가..

힘내보자l원불보
2024.05.18 21:10 | 조회 2.2k

너무 일찍이... 하늘의 별이 되시기 위해

너무 빨리 제 곁에서 떠나셧어요...

처음 부터 3차 대학병원을 안찾아가고..

왜 동네 정형외과.의원.통증의학과.한의원 등...

을 그렇게 찿아 몇개월 동안 암인것도 모르고

근육이 뭉친거라...고 도수 치료..4번 이상

받으시다가 의원에서는 대상포진 후유증...

또 다른 2차 대학병원 통증의학과에선

근육뭉친거라.. 아니면 대상포진 후유증이란

소리만 하고... 결국에 말기 암 되고서야

진단 받으셧어요... 정말

울엄마한테 틀린 진단 내린 병원 전부

고소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울엄마가

하늘에서도 바라지않으실거 같아...

정말로 꾸꾹 참고 견뎌볼려고 햇는데...

너무 힘들어요... 울엄마가 맨날맨날 너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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