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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만30, 아부지 만 70
위암3기 수술 후 복막전이 항암 안들어서 계속 바꿨습니다. 결국 지원나오는 마지막 항암까지 왔네요..
5/6 항암 2차 후 10일 요양병원으로 퇴원
13,14일부터 구토증세
녹색 구토 15일부터 지속되어
16일 응급실 mri찍고 배에 삽입하나 더 햇네요..
복수 주머니만 달고 가슴에 삽입한 걸로 수액맞고계셧는데 이제는 코에 배관넣고 담즙인지ㅠㅠ 빼고계시고
췌장쪽에 뚫은건지 주머니 하나 더 다셨어요.. 색이 매우 주머니에 차는 액체의 색은 찐하고 어두운 빨간색입니다..찌꺼기라고 아부지께선 겨우 이야기하시는데 어머니랑 교대로 하다보니 제대로 인수인계를 해주지도않고 설명을 안해주세요..
저 초록색 담즙이나오는게 왜그런지, 그리고 이게 계속 받기만하면 나아지는건지.. 계속 받고잇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췌장쪽 배관삽입한것도 뺄 수 있는건가요?...
지나가지마시고 아시는 분 계시면 답글좀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께서 팔, 머리 등 계속 노래지셔서 걱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