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 보호자에요...

행복하
2024.05.08 21:44 | 조회 1.3k

오랫만에 글은 쓰는거 같습니다..

저는 보호자에요

신랑이 5년완치하고 1년되가는거같아요 6년차로...

무엇때문인지 보호자인 제가 점점 우울합니다 ... 불안감도 있고..

잘해왔고 다 정상적으로 평범하게 사는데

힘이 안나요.. 기분이 계속 그렇드라구요. .

언제 재발할지 모른다는 불안감때문인지...

여쭙니다. 재발이 보통 언제쯤 하나요 주기가 있다고들도 하고 ..7년차조심해라 모해라..

이래저래 우울해서 글써보았어요

모두들 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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