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깐양요리

윤l위보
2024.05.06 23:09 | 조회 351

엄마가 2차 항암중이신데

아직까진 부작용이 심하지않으셔서 다행이지만

못드셔서 체중이 점점 말라가요ㅜㅜ

입맛이없고 느글거려서

산뜻한것만 드시고싶대요

저번에 양사다가 양죽해드렸는데

느글거리고 특유의 향땜에 거의 못드심

양이 좋다해서 해드리고싶은데..

방법없을까요?? ㅠㅜ

고기류는 소화가 안되시나봐여

가끔 소고기 안심 구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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