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저희엄마는 유잉육종암 4기
항암만 25회차 넘게받았고 방사선 30회차 기억도안날만큼 3년차 투병중이십니다
현재 폐로전이가 된상태인데 암요양병원계시다가
저혈압+호흡곤란 심해져서 지방종합병원 준중환자실
입원해계시구요.. 천안 순대병원 응급실갔더니
췌장수치높고 염증수치 10배이상 높다고하더니 말기암환자라고 그냥약처방도없이 돌려보내서
요양병원원장님이 다시 콜하셔서 담날 2차병원 외래후 입원치료하셔야된데서 현재 입원중이시구요..
5월7일 삼성 혈종과 항암외래 예약되어있는데
갑자기 이렇게되신거라 제가대신가서 ct결과듣고 항암진행여부 교수님과 상의후 부산성모병원으로
전원신청을 하려고합니다
( 이번외래때 항암을 더하느냐 마느냐 ct결과보고 이야기나누기로 했던터라..)
엄마가 마지막항암제 이후 2주넘게 못드시고 부작용이심해서 교수님께서 약을 확줄여주셨는데
전이가 많이됐을거라 생각이들어요
현재 엄마께서는 천안 암요양병원
( 중증환자없는 호텔식 요양병원 입원하고계셨음)
이제는 중증이되셔서 옮겨야해요
천안 충무병원 2차병원에 입원중이신데
항암치료 본병원은 서울삼성병원에서 다니셨어요
천안에 더이상 가족들도없고 응급시 너무멀리서 제가 계속왔다갔다해야해서 동생이있는 부산으로 전원계획하고있습니다
< 용호동 부산성모병원을 1차로 염두해두고있는데
현재 저희엄마상황은 호흡기와 항생제 투여를 해야해서 호스피스 가시기전까지 부산성모병원 일반병동이나
준중환자실급 병동에 전원시 입원이가능할까요? >
연휴가길어 성모병원이랑 통화가안된상태에서
7일날 바로 삼성외래후 제가 서류를 다 떼서 내려와야하는 상황이라..
가능하다면 최대한빠른시일내에 엄마모시고 부산으로가려합니다 호스피스는 대기가있는걸로아는데
그동안 치료받으시며 일반병동에서 대기가 가능할까싶어서요.. 요점만 간략히 한번더 정리하면
■ 육종암4기 폐 전이된상태
■ 호흡이 불편하여 현재 호흡기착용
■ 거동은 부축시 가능은하나 호흡이차서 휠체어 선호
■ 췌장수치 높고 염증수치도 10배이상 높다함
■ 2차병원서 입원치료하라셔서 현재 준중환자실입원중
■ 현 컨디션으로 항암더이상 불가할듯함
아시는정보가있어서 도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