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와 남편의 보호자입니다
다행히 두분 모두 추적검사하며 일상을 살고있지만
그래도 작은거 하나하나 깜짝깜짝놀라며
염려되는 마음이 줄어들지가 않네요ㅜ
엄마와 신랑의 암진단 후
제검진도 좀 더 챙기려고 노력중입니다
그 중 유독 혹이 많은 유방외과 진료를 오늘 봤는데요
초음파검사하자마자 이 혹은 조직검사해야겠다며
횡탄성초음파에서도 혹이 단단하게 나왔고
확인해보자하셔서 조직검사를 하고왔습니다
보니 유방지방층에 피지낭종인지 지방종인지 그 혹옆에 달라붙어 생긴 혹인데 이 혹은 세계어딜가도
조직검사해보자고 할거라고 하시는데
넘 겁이나더라구요ㅜ
지방육종 살짝 얘기하시며 매우드무니
걱정하지밀라고..
제가 너무 겁내하니
의사쌤이 겁먹지말라고 하시며 조직검사 후
지방종도 잘 딸려나왔고 붙어있던 의심되는 혹도 작은 혹이라 조직검사만으로도 사이즈가 반정도 떨어져나온것으로봐서
괜찮을 확률이 99프로라고 맘편히 있으라는데
세계어디가도 꼭 조직검사가필요한 혹이라는등
지방육종까지들어서 맘이 편하지가않네요ㅜ
그래도 의사가 99프로까지 얘기했으니
심각한건 아니겠죠?
나까지 아프면 안되는데...
넘 겁이나서 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