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읽어보시고 꼭 답글부탁드려요~

폐암 토닥토탁
2024.04.22 16:21 | 조회 580

전 4년전 위암수술하고 이번3월에 폐선암 2기B판정 수술했고 림프절 전의로 항암 앞두고 있어요.

유전자검사에서 2개의 유전자가 전의되는게 발견됐고림프절도 2개정도 전이되어 수술했어요

앞으로 표적항암제 비급여로 해야하고 주사랑 같이 한다고해요.

까페를 보니 대부분 2년안에 다른곳 뇌.뼈로 전의되고 항암제도 자주 바꾸고 부작용도 있어 환자들이 경제적으로 비싼 항암제때문에 큰부담과 몸은 많이 쇠약해지고 시간.돈 도돌이표처럼 악화되어가면서 삼중고를 겪는다고 하는데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경제적으로 100%낳는다는 보장도없이 3년씩 비싼 항암제를 먹어야한다니 제가 생각이 많아지네요.

다른 가족들 힘들게하면서 의사가 시키는대로 올인해야하는것인지 많이 불안하네요.

병원에 입원해서 실비로 받아야 경제적 부담을 덜것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좋은 조언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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