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급작스레 떠난지 3주째ᆢ
첨엔 믿기지도 않고 돌아가시고부터 일주일내내 눈물만 나더니 이젠 그마저도 말라가나봅니다.
근데ᆢ 사실 엄마 영정사진도 제대로 못보겠더라구요.
자꾸 보고있으면 실감날까봐.
사망신고해서 서류에 사망이 뜨는데 세상에 진짜 없는 사람이 되었더는것도 아직 어벙벙하고ᆢ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고 웃고 있는 저.
참 이상하다 생각했죠.
지인은 제가 참고있는거래요.
그냥 넘 아프니깐 잊어버리려고 속으로 참는거라고.
그런가?하면서도 참 이상하네요 제 심리가ㅎ
낼은 엄마보러 납골당이랑 절에 혼자 다녀오려합니다.
가서ᆢ넋두리 한판해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