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4.04.13 11:13 | 조회 178

아파트 단지에도 이제는 벗꽃대신 겹벗꽃이 물결칩니다

연분홍과 흰빛의 벗꽃과는 달리 진하고 화려하지만

벗꽃처럼 설레게는 못하네요

오늘 여름같다는 예보에 일찍 서둘러 나갔는데도

어제보다 더운건

따가운 햇살에 바람한점 없기 때문이겠죠

지난주가 벗꽃이 만개했다면

이번주는 떨어지는 꽃비의 낭만으로 가득찼기에

4월은 매력적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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