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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이 너무 좋은 오늘예요 ^^ㅇ
아직은 적당히 따뜻한 햇볕온도와
살짝 살짝 불어주는 가벼운 바람에 긴소매를 걷어 살갖을 살짝 내어주어봅니다^^ㅇ
제가요 군대를 막제대하고 다시 대학생이던
21살 2001년 쯤 ...♬오 오오~~~햇살이 비취주는데~~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 마저멈췼는데~~~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오오오♭♬♪
기분 좋아 졌는지 그때 그노래가 입안에 옹알 옹알 거리네요^^ㅇ
집앞 작은 공윈에 맨날걷기 길이 있더라구요
오후엔 운동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오전 한들할때
맨발걷기 했네요^^ㅇ
햇살이 좋아 차가운 물에 발을 씻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진게 갑자기 물놀이 가고 싶다는 오바스런 생각이 ㅎㅎㅎ^^ㅇ
오늘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동행님들도 가볍게
산보 즐겨보시지않으실렵니까?^^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