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간호사가 환자한테 여명을 얘기하는거 너무 화나네요

호두뽀l담보
2024.03.28 21:10 | 조회 4.1k

아빠가 담낭암4기 진단받고 치료에 희망을 갖으셨으면해서 의사선생님 만나러가기전에 제가 직장조퇴하고 미리나와 의사선생님에게 편지로 부탁하고(아빠가 치료에 희망을 가질수있도록 좋게이야기해달라고) 다행히 의사선생님이 항암 열심히받으면 크기 줄일수 있다고 희망을 주셔서 아빠도 크게 희망을 가지고 조직검사를 위해입원하셨는데 입원한 다음날 수간호사가 아빠앞에서 여명6개월이라구 얘길해서 너무 맘아파 하신걸 알게되었어요 너무 화가나고 미칠거깉은데 다른병원도 간호사가 환자앞에서 여명얼마라고 얘기를 하나요? 정말 다 폭파시키고싶은 심정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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