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자극적인 글 제목 죄송합니다.
제가 겪은 생각일 뿐입니다..
암수술 후 요양병원을 여러 군데 알아봐도
요양병원 의료진은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다
보기 어려울 정도로 장사에만 혈안이었습니다.
세일즈맨 상담받는 기분들...
이말인즉슨 원장은 의사나 한의사면허만 있을 뿐
상담사가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쉼터 개념으로 운영하는 곳이 많았어요.
제가 제대로 알아보지 못해서
그렇지 않은 곳들도 있겠죠.
하지만 대다수 요양병원이 그랬습니다.
요양병원 비쌉니다.
엄청난 돈이 깨지는 곳이에요.
수술 후 요양이라 함은
관리가 전문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곳인데
제대로 이루어지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전 차라리 일반 2차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가는 것이
더 올바른 선택지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요양병원보단 시설 생활면에선 부족해요.
하지만 관리는 더 나은 듯 싶어 말씀드려봅니다.
요양병원 저격 글을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수술 후 관리가 더 중요한 듯 싶어
글을 써보게 되었어요.
금액도 요양병원에 비해 훨씬 저렴하기도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수술 후 퇴원.
(난소암 3기)
요양병원 알아보시다가 지방 2차병원에서 꾸준히
관리받으시고 괜찮아지셔서 글 써봅니다.
불편한 글이라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