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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4가지 밑반찬 만들고
오늘은 두가지 김치를 담궜어요~~
쪽파김치와 석박지~~
냉장고에 쪽파가 굴러다니길래 상하기 전에 다듬어서
양념 만들어 쪽파김치 완성~~~
오늘 코다리조림 하려고 좀 남기고 나머지는
얇게 썰어서 쪽파김치 양념으로 석박지 완성~~
두가지 김치를 만들고 쉬다가
냉장고에 밤이 굴러다니기에 열심히 까서
간장 양념에 감자 조림처럼 밤조림 했어요~~^^
이렇게 만들고 한참동안 쉬다가
오늘 저녁은 코다리조림과 김치콩나물국~~
이렇게 저녁 준비 하는데 갑자기 남동생에게
걸려 온 전화 한통~~
이번 토욜날 강화에 놀러 온다며 시간 되냐고해서
나는 남는게 시간이야~~
밖에 나가서 점심 사 준다는 걸 그냥 집으로 오라고
해서 있는 반찬에 찜닭 하나 해서 점심 간단히
먹을라고요~~^^
이럴려고 열심히 반찬 만들고 했나봐요~~^^
오랫만에 놀러오는 거니 맛난거 먹여야지요~~
부모님도 모시고 오라고 했네요~~^^
점심 맛나게 먹고 외포리에 함선 구경 가려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요렇게 코다리조림과
김치콩나물국만 준비해서 간단히 해결 했어요~~^^
내일은 간만에 걷고 장도 보고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