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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종료 후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산정특례, 암수술, 항암 이런 이야기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새로운 직장에 오픈하셨나요?
이 부분도 염려스러운데, 회식 자리
술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단순히 술을 못 마신다 해야 할지,
계속 권하면 어찌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