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는 조금 늘었어요
첫달에 비해.
7천즘였는데 9천대로 올라옴요 대단하다 생각ㅎ
걷기+ 이젠 근력도 키워야한다해서
멀 해야좋을지 고민요ㅡ ㅡ헬스 필라 다 우울.
주말에 수영 한번가는게 걷기 외 유일한 운동이라
평일에 머라도 추가해야는데 다들 어떤 운동 하실까요
줌바 홈트라도 아무도 안보게 따라 해야나 생각도 했어요ㅎ
걷기는 그냥저냥 자리잡혀가는데
외식 후 설사로 맘이 많이 움추러져있어요ㅠ
한주에 연달아 네번.
메뉴불문 나가서 먹기만 하면 계속 탈이 나니
어젠 나름 신경써서 메뉴를 비빔밥.
허나 후식으로 먹은 커피+빵이 문제였는지 또ㅠ!!
기운 다 빠져 길에서 쓰러질뻔요ㅡ ㅡㅋ
남편이 급하게 전복죽 만들어줬는데
역시 죽먹으니 바로 살아나서 속도 편하고 좋더란ㅎ
Acc쥬스 한번 하고 게을러 다신 못했지만
대신 아침에 일어나면 샐러드는 먹어요
샐러드 좋아해서 맛으로ㅎ
완전 소스맛으로(옥수수콘맛이나 유자맛 좋아해요ㅋ)
아침에 일어나 주섬주섬 샐러드 담아 소스뿌리다보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가 좋아져요ㅎㅎ
나는 내몸을 겁나 챙기고 있다 이런 삘이 충만해진달까; 연출
수술 후
걷기+샐러드
아직까진 이렇게 소소한 두가지 취함요ㅎ
어제 탈이난 현장의 카페사진도 올려봅니다
저수지 주제에 바다인양 호수인양 뷰가 진짜 멋지더라구요ㅎ 근데 다들 호텔온듯 나가질 않아요!!회전x
뽕뽑!ㅋ
방금 아들 애정하는 부대찌개 끓여 둘이 햄을 한참 퍼묵 밥에 비빔해서 먹었어요 혹, 햄같은 이런거 안드시나요;
베이컨도 잘게 다져 몽땅.. 떡은 담엔 안넣고 김치는 더 넣어야겠다 생각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