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4기 전이성 위암 환자고 이제 첫 항암 마쳤습니다
옵디보 옥살리 투약하고 젤로다 복용 하면서 지내던 도중
응급실 이벤트가 발생해서 복부 CT 를 찍었는데 그 사이에 암이 조금 더 커졌다고
이러면 예후가 안좋을수도 있다고 주치의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이 경우에는 희망이 없는건가요 ?
아니면 2,3 차 항암에서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있나요 ?
신촌 세브란스 이충근 교수님 아래서 치료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