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바뀌지가 않네요 ㅠㅠㅠㅠ

무지개샘ㅣ육본
2024.02.29 09:35 | 조회 771

41세.. 아이도 둘이나되는데...

암진단을 받고

생활을 바꾸지 못하네요. ㅠㅠ

유방안에 생긴육종암..

희귀하다고...

아산병원 선생님은 2센티 조금 넘는 크기에 2등급?인가 그러니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고..

재발 안될꺼예요. 그러시고..

원자력 병원 선생님은 원래 항암도 4번 하자고했는데..저희가 아산병원 선생님 이야기를 더 신뢰해서 방사선치료 20회 하고 있거든요.

근데

원래도 원체 게으른데 ㅠㅠ

여전히 게으르고...

단지 일찍 자는것만 지키고 있네요.원래 좀 늦게 자서.. 요즘엔 11시엔 자려고 하네요.'

음식도 그대로..

운동도 안하는거 그대로...

3월이 되니 진짜 정신차리고 바꿔봐야겠어요.

살도 빼야하고

운동도 해야하는데..

왜이리 게으르고 누워있고만 싶고..

혼자있음 또 우울하고..

그래서 일도 쉬지 않고 하려고 하는데..

그러니 또 이번엔 시간이 좀 없는거 같고 참.. 뭐하나 쉽지않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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