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26 07:25 | 조회 78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하느냐.."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러한 모습이지않을까 되돌아봅니다..

평생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는 다 잊어버리고..지금 눈앞의 현실의 문제에만 매달려 좁은 시야로 매달리며 응답하여 주시지않다고 불평하고 있지는 않는지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늘 깨닫고 기억하며 감사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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