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니는 뇌와 연수막, 척추전이로 신경이 눌려서 대소변 기능이 없어요
마려운 느낌도 스스로 누지도 못해요
그래서 대변은 화장실변기에 앉혀서 손가락으로 긁어내는 수준으로 해서 양이 얼마 안나오더라구요
배에서는 계속 꾸룩꾸룩 소리가나구요
담당선생님이 수지관장을 하라고하시는데
장갑끼고 젤발라서 손가락을 돌리면 나온다고 하던데
잘 안되더라구요
이럴때 매번 응급실에가서관장을 해야할지...
혹시 저와같은 경우가 계실까요,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