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부산사람입니다 어머니가 2023년도2월에 직장암2기에서3기로 추정됐어고 친척분들이전라도에많이계셔서 화순전남대가 서울못지않게대장암은잘한다고해서 친척집에서다니면 거기서치료받고 수술하기로결정했습니다 방사선28회 항암6회중 4센티크기에암이 더커져서 급하게수술을잡고 수술했습니다 대장항문외과 교수님이 썩믿음이가진않았지만 커진상태라 급하게하게됐습니다 골반요관까지 유착이심해서수술할때힘들었다고하시더라구요 신장한쪽도다른신장쪽으로 연결해서 비뇨기과교수님도협진해서 수술을같이받았습니다 개복을할수밖에없는상태라그렇게진행했고 장루를할수밖에없었습니다 결론만말씀드리면 골반쪽에 림프와혈액이지나다니는쪽은 수술로 제거를다못하고나온상태로 수술후 방선균증까지 걸리게됐습니다 어려운수술일꺼라 인지를못했고 서울메이저병원에서 수술했으면 더나은결과를가져왔을까하고 후회와자책이많이듭니다 칠곡경북대 명인이신 대장항문외과교수님이계신다고하는데 뒤늦게알게되어 문의드렸는데 타병원수술환자는 받질않으신다고하드라구요 암을다 제거못한상태로 항암을하고계신데 종양내과교수님이 보호자인 저만따로불러 예후가좋지못하고 4기에해당될수있다고하시며 암을다제거를못해서 전이는 거의 된다고봐야한다며 지금현재는 전이는없지만 그렇게될가능성이 매우높고 살확률이2년반에서3년정도 예상된다고얘길하는데 항암을안할시 더줄어들수도있다고 예상도못한 얘기를하셔서 너무 괴롭습니다 양성자치료를알게되서 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 서울삼성병원 양성자종양내과 김희철교수님도만나뵈었지만 양성자치료를할정도의 몸에쏠방사선양이 조금밖에안남아있고 수술로완전히 암을제거못한상태라 쏠수가없다고하시더라구요 항암밖에는지금으로선 방법이없다고하시는데 전남대도 의료진이잘하는 의사들이많다고 거기서항암을하라고하시는데 지금현재 화순전남대교수님은 생존율이그것밖에안된다고하는데 여기서 계속항암을받는게맞는지 서울 빅5다른메이져병원으로 다시문의해서 항암을서울에서하는게맞는건지 너무고민됩니다 다른데서도 생존율을그것밖에 동일하게보시는건지도궁금하구요 표준치료가정해져있어서 어딜가도항암은 동일할꺼라말하긴하는데 타병원수술환자는 서울메이져병원에서 기피하고안받아준다고하는글들도봤는데 어떻게하면좋을지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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