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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12월29일 자궁경부암 광범위절제술을 하고
요관스텐드를 양쪽에 꼽았는데요.
오늘 빼기로한 날인데
파업으로 뺄수있는 전공의들이 없다며
한달 더 있다가 뽑던가
아님 다른곳에가서 뽑아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선택을 못하겠네요ㅜㅜ
요관스텐드 뽑으면
일상생활이 좀 더 편할거같긴한데
추천해주긴했지만 동네병원 갈려니 무섭고
12월29일 꼽았는데 좀 더 오래 스텐드하고 있어도 되는가 싶기도하고ㅜㅜ
한달뒤에는 의사들파업이 끝날까?싶기도하고...
정말짜증나네요! 망할ㅜㅜ
여러분들은
어떻게하실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