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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되고있는 저의 상황이 답답했던
저의 보호자인 어머니께서 교수님의 외래진료방 앞에 가셨는데...
교수님 진료실 방 문이 열리길 기다렸다가 물어나보러 들어갈랬더니
교수님을 봤는데
한명 진료를 보시고서
녹색 수술복을 입으시고 수술실을 가시는건지 바쁘게 뛰어가시고.... ( 무슨 상황인지 모름...)
한참을 기다렸더니 다시 또 진료실로 뛰어오시고( 천천히 걷는게 아니고 바삐 뛰어서)
한명 진료가 끝나기 무섭게 또 뛰어서 어디론가로....
내 아들좀 봐주쇼. 뭐하요? 하러 갔다가
그럴 수 없는 상황에 그냥 오셨다며.. ㅎㅎㅎ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