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산병원

까만콩l별담낭보
2024.02.15 22:29 | 조회 737

12년만에 다시 입원할줄 몰랐네요.

5년전 엄마의 암으로 두달 반정도 있었는데..

느낌이 새롭네요.

내일 수술 앞두고 심란해서 다시 카페를 찾게되어요.

내일 수술 앞두고 있는 모든 분들 편안한 밤 보내시고

수술 잘 받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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