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부터 시작된 운명이 간단한 건강겅진을 우리 사외 직장이지정된병원에가서 검진을 받으라서 받았는데
외에 조끄만한것이 있다하여 다시 길병원에 가서 다시 외내시경을 해본결과 상부에 종양이 발견되었다고 상부20~30cm 절단해야하내요.
1기로 생각되는데 싹을 없에자 해서 횡으로 가슴을
일자로 짤라내는 수술을 받고 일주일후에 퇴원했고.
추후관찰3개월어 한번씩 위암채혈검사과 덕분에 내분비과와 심장내과도 겸해서 병원을 같이 다녔지요.
1923도 5월에 위암수술은 완전하게 잘되었다고.
완치판정밭고,퇴원을 했습니다.
그러나. 또, "2018년도"에도 대장내시경에 도 상행에 쪼끔한것이 보인다고 소화기내과에서 의심스럽다고 대장흉부과로 보내드라고요.
제 주치의인 명인 백정흠교수님이 집도하에 수술이 시작했습니다,
상행에 쪼끔만한것이 2기정도 된다고 하면서 열심히 산책도 하고 무리하지않게 식사도
조절하면서 관리를 잘 하시면 됩니다. 라고 진료가
간단명명했습니다. 처방전은 비타민주사 한대 맞고 가라해서 주사맟고 약국에서 비타민D처방약 받고
집으로귀가 합니다.
취업은 할수도 없고요, 석달에 한번씩 진료받으로 빠지려니 어느 직장이 좋아 하겠어요.
그리고 지금 2023년 8월에 대장암완치판정
받으로 진료실에 들어갔더니 염증수치가 높게 보인다고, 다시 채혈과 CT를 찍어 보자고 해서.
제주도로 이사를 간 상태인데 또, 반복되는
생활을 해야기에 제주 병원으로 전원을 했더니. 서류가 A4용지묶음이 두권이 되는데 장난이 아니드라고요.
천상 우체국 태백로 보내고 집에서 받고 제주대학교
병원은 대기자가 3개월이고 그래서
"제주한라병원에 접수하고
담당소화기 교수가 CT를 찍어보자고 해서 찍었더니
결과를 보니 전이가 된것으로 보이니
다니던 병원에서 진료보는것 좋다하여 다시 전 병원에
와서 좌초지정 애기를 했더니. PET CT를 찍고.
결과를 다학재에서 검토하고 혈액종양과로
보내드라고요. 지금까지 6차까지받고. 이제는
제주병원 으로 전원을 했으면 합니다.
자고로~~비행기 값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요번 진료에서 별~말씀도 없이 잘 되었다고는 함.
그래서 이제 그만 맞으면 안될까요
했던니~~평생을 같이 해야 된다니 함숨만 나옵니다.
다음에는 더 좋아지겠지 하면 부작용없이 갔으면
좋겠어요.
환우님도 부작용이 없이 건강하게 보내으면 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