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랑 등산

김 언니l대본
2024.02.13 17:23 | 조회 890

퇴원하고 웬만하면 하루 한시간은 꼭 산에 갑니다

오늘은 엄마랑 함께!!

아픈 딸년 때문에 마음고생하셔서 10년은 더 늙으셨어요

너무너무 미안하고 미안해요 ㅜㅜ

우리엄마건강하게 해주세요~!!

뭔가 프리첼같은 도롱뇽알 ㅎ

입춘 지났다고 도룡이들이 벌써 알을 낳았네요

오늘은 날씨도 포근하고 럭키하네요~^^

환우님들도 봄날처럼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있길 기도할게요~

화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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