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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1월에 암진단을받고 얼마전퇴원해서 지금외래로 항암주사를맞고계세요
의사선생님은 항암을안하면 3개월정도 라고하시더라구요 요관암 4기이고 뼈 간 림프에 전이된상태라고합니다
어머니는주변소식을듣고 항암을해야하는지 고민을하시긴했는데 위내용들은 자세히 말씀드리진않았거든요 그냥 암4기라고 말씀드렸어요
사실대로 이야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나이가 75세시라 저도 사실 뭐가맞는건지모르겠어요... 항암시 1년반 말씀하셨었는데 사실어떻게될지는모르는건데 의사선생님이 하신말씀을 그대로 말해도 좋을지 모르겠어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