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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4기, 복막 난소전이 환우입니다.
작년 10월에 위부분절제, 난소절제 수술했습니다.
올해 1월 복막재발 판정받았고, 현재 복수가 차있어서 임산부마냥 땡땡 배가 나왔긴한데, 딱히 숨쉬기 불편하다던가 소화가 너무안된다던가, 옆으로 자는게 안된다는 등 그렇지는 않거든요.
지금 입원 중인데 교수님이 오늘 배액관 시술을 하라하셔서요... 복수천자로는 안되냐니까 계속 뺄꺼라 안된다고 하시네요...
감염 위험도 그렇고 삶의 질도 더 떨어질 것 같은데 교수님이 필요하니까 하라하신거겠죠..?
나중에 뺄 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