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참..업친데 덮친격이네요...

여행자l위본
2024.01.10 09:59 | 조회 1.4k

22년 제가 암 진단 받은 날...

23년 그날...

장인 어른께서 14주에 이르는 진단이 나올만큼 다치셨습니다.

두번의 수술...

골절...

누워서 대소변...

1년차 검사 무사통과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와이프는 다시 장인 간병에 매달리고...

짠히기그지 없습니다.

왜 이런일이...

왜 하필...

돌아서 생각할수록 상실감이 듭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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