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철 없는 4기 암환자

해님달님 동아줄l대본
2024.01.06 20:59 | 조회 5.4k

디올 튀튀(볼터치예용)를 살까말까하는

다음 주 아난티를 앞두고 뱃살을 빼야하나 걱정하는

비어가는 머리에 열심히 흑채를 뿌려대는

에이스냐 고래밥이냐 고민하는

전 4기 암환자입니다^^

다 똑같아요~ 다만 다른건 조금 힘든 치료와

한번씩 캄캄해지는 마음 정도!!

4기라도 암환자라도 나는 그저 남들과 같이 오늘을

살아갈뿐입니다 조금 더 열심히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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