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 재발 방지 방법, 자연치료 (유튜브 정리 공유)

엄마응원중l직보
2024.01.03 09:15 | 조회 3.5k

안녕하세요~! 요즘 자연치료에 관심이 생겨 유튜브를 보다가 괜찮은 영상(?)을 봐서 엄마 보여드리려고 정리해봤는데 동행 분들께도 도움이 될까 해서 공유해봅니다.

사실 엄마 암 진단 이전에는 '항암이 최고지! 자연치료 한다는 사람들 다 돌팔이고 상술이야'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알아보면 알아볼 수록 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꼭 필요한 생활 습관들이더라구요.

혹시 사실이 아닌 것 같은 정보는 언제든 댓글로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1. 항암효과 끌어올리기 및 항암 부작용 줄이기

1) 고주파온열암치료: 암이 열에 약해서 1도라도 체온을 올리면 암에 치명적임. 피부 표면에 뜨거운걸 대봤자 피가 냉각수 역할을 해서 효과가 없음. 고주파를 이용해서 암만 뜨겁게 만든다. 심부 암 조직에 선택적으로 열에너지 전달

2) 미슬토주사: 겨우살이 풀, 약리작용(세포독성, 면역조절, 엔도르핀->통증 감소, 삶의 질 향상)

3) 고용량 비타민 C: 항암 효과 상승, 고농도라 혈관통(케모포트 필요)

4) 싸이모신알파주사: 부작용 경감

☆5) 단기 단식: 항암 부작용 감소(SBS 스페셜 330회, 논문 Safety and feasibility of fasting in combination with platinum-based chemotherapy)

단식 기간 24~96시간, 물 단식~200kcal이하

-> 단식으로 인한 부작용 없음, 항암 부작용 경감, 항암 효과 증대는 아직 모름

기본 체력이 중요, 허약 체질은 금기

항암 전 36시간(3끼) 단식,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소변색 체크, 투명 베스트~약간 노란 빛까지 괜찮음)

2. 건강한 신체 만들기

진단시점 암세포는 신생 혈관을 만들어 혈관에서 영양을 받아 영양이 풍부함. 이런 세포들은 항암제로 치료 가능

혈관 신생 전 미세암세포는 영양적으로 궁핍, 활동을 제대로 못함. 항암제 효과 없음.

미세 암세포 관리가 재발 방지의 핵심

정상적 신체 기능, 자연 치유 능력 복원, 장기적으로 해야 함.

*표준치료: 이미 성장한 암세포에 효과적, 자연치료: 미세 암세포 관리에 효과적

1) 영양관리 :

미세암은 몸의 환경에 따라 성장이 갈림. 식이요법이 재발 방지에 가장 중요함.

*진짜 음식 섭취 -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수경재배x 하우스x), 계란, 축산물x, 자연농 현미 채식이 원칙. 뿌리 열매위주의 식사, 잎채소는 녹즙

*청정 식재료 - 오염이 없는

*건강조리 - 맛위주의 과도한 조리x, 조리를 덜해라

*영양 균형 잡힌 식사

식단이 항상 완벽할 수는 없음. 낙제점 없는 총점 관리가 중요. 기간이 중요. 쉽게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강도를 높인다.

2) 운동 관리

3) 마음 관리:

정신은 신체를 지배한다. 내 마음이 편치 않으면 면역이 절대 살아나지 않음.

암환우의 가장 큰 문제는 불안. 후회(마음이 과거에 있음)와 불안(마음이 불확실한 미래에 있음)에서 벗어나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

힘들면 정신의학과 도움.

4)생활 환경 관리: 주방 환경, 식기, 랩, 화장품 등 플라스틱 오염에서 벗어나기

Q&A

Q1: 운동을 하느라 피곤해서 입술 버짐도 남. 계속 해야하나?

A1: 조급해서 무리하게 운동해서 몸이 축나면 그건 운동이 아니다. 내 몸에 맞는 정도로 꾸준하게 해야한다. 초조함을 버려라.

Q2: 유방암 3기 선항암 후 방사선 33회 했는데 1년 지난 지금이 더 힘들고 체중이 12kg 감소

A2: 생활치료를 너무 열심히 한 거 아닌지? 항암을 할 때는 항암 후 만성피로가 상당하다. 33회 방사선 후 체력적으로 문제 있는 상태에서 체력 회복 없이 고기 피하고 이거 피하고 저거 피하는 생활치료를 너무 열심히 하면 안된다. 유도리있게 해롭다 생각하는 것(육류)도 섭취해서 체력을 올려줘야 한다.

Q3: 모든 치료를 마쳤다. 식단 관리법 알려달라.

A3: 식이요법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지속성이다. 강박적 식이요법 하지말아라. '진짜 음식' 구하는게 쉽지 않다. 완벽하지 못하다고 스트레스 받는다.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다. 1970년대 이전에나 완벽한 식이 할 수 있다. 적당히 현실과 타협해라.

좋은 식이요법은 암에 좋다는 한 가지를 죽어라 먹는게 아니고 얼마나 균형있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지가 중요하다.

Q4: 수술 후 3년이 지났고 6개월 한번 정기검진한다. 검진에서는 미세암 발견이 힘든가?

A4: 그렇다. 미세암은 의학적 검진 밖의 일이다. 모든 사람들이 미세암이 있고 그게 어떤 계기로 인해 혈관 신생이 되고 싹터서 올라오는 것이 암이다.

그래서 미세암은 항상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평생 좋은 건강과 신체를 유지해야 한다.

Q5: 대체요법을 병원에서 권하지 않는데?

A5: 모든 사람들이 합리적일 것 같지만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또 인터넷에서 대체요법이라고 하면서 상술이 많다. 그래서 잘 나을 수 있는 사람들이 대체요법 하다가 낫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무모한 행동 하지 못하게 대학병원에선 막는거다.

앞에서 말한 대체요법으로 암을 고치진 못하지만 재발 방지와 치료효율을 높이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

Q6: 경구용 항암을 하는데 금식기간?

A6: 암환자들은 체력에 따라 2주에 한 번 정도(항암 전 날) 36시간 단식이 괜찮을 것으로 보임.

현대인의 문제는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는 것, 단식으로 게을러진 정신세포에 기합을 줌.

그렇게 하면 몸이 자연적으로 회복.

Q7: 유방암 후유증으로 육류 안먹고 건강식만 먹는데도 암에 또 걸림. 불안하다.

A7: 항암을 견뎌내려면 체력이 매우 중요함. 체력이 후달리면 지금까지 식단관리 하던걸 버리고 식사를 제대로 해야 함. 고기도 골고루 먹어야 항암제를 잘 견딤.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것은 항암제밖에 없음. 잘 먹어서 체력을 충분히 키워(단기 목표) 항암을 하고 그 이후 식이요법(장기 목표)이 매우 중요하다.

Q8: 거의 전신 전이된 유방암 환우. 올 초에는 간에만 조금 남아있다고 했는데 지켜보던 중 갑자기 전신에 퍼져버림. 3중음성이라 전이 속도가 매우 빠름. 대체의학 중 우선순위를 정해주세요.

A8: 암을 통제해야 관리하며 끌고 갈 수 있다.

1순위는 무조건 표준치료, 현대의학이다. 임상이라도 참여해야 한다. 이미 뿌리를 내린 왕성한 활동을 하는 암에 대해서는 자연치료나 대체요법이 크게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결론

항암 할 때는 여러 보조 치료를 이용해 항암 효과를 극대화 하고,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잘 드셔서 체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 항암 후 관찰 기간에는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서 미세암으로 인한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강박적으로 식단 하셔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지속 가능하게 적절히 타협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 전 날 세 끼(36시간) 단식을 하시면 항암 부작용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출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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