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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부터 체한듯하다해서 소화제 먹었어요
자다깨다 몇번하다보니
오늘은 체한듯한건 좋아졌는데
장루주위가 땡기고 참을만하게 아프다고 하네요
변은 잘 나오는것 같아요
1년반이 넘도록 이런일은 처음이라
남편한테는 별 일 아닌것처럼 말은 했는데
저는 속이 타네요...
23년의 마지막 날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고생들 많으셨어요
내년 갑진년엔 제발 아픔없이
다들 건강해 지시길
제발제발 기도합니다
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