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보내고 한달~~

희망16l간담보
2023.12.24 12:34 | 조회 862

어머니 퇴원후 얼마나 힘드셨으면 담날 저에게 인사도없이 가뿐숨을 내시면서 그리 힘없이 저혼자두고가셨습니다

저 그전날 6인실 사람들에게 민폐주기싫어서 어머니를 학대하고 일주일동안 섬망까지오셔서 전 먹지도자지도못한상태여서 스트레스를 과부하에 저도모르게 학대를해서 어머니가 저땜에 가신것같아서 하루하루가 죽을것같습니다 심폐소생술이라도해볼껄 왜?그생각을못했나 후회와 엄마편을 들어줄걸 많이 반성됩니다 죄송한맘이 넘 큽니다

이제 전 혼자 어떻게살아야할지 고민됩니다

아버지의 주식도박으로 집은 경매로넘어가 어머니는 그스트레스를 견디지못하고 가셨는데요ㅡㅜ 제가 혼자 잘살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엄마가 그립습니다~~ㅡ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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